1,200명이 코트를 가득 채웠다 —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 성황리 마무리
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이 4월 12일 경기 고양시 농협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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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이 4월 12일 경기 고양시 농협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고양시청 강나현·하선민 조가 2026 실업연맹전에서 단체전과 복식을 모두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수호 감독 부임 후 첫 전국 우승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알카라스가 통산 300승을 달성하고, 신너가 마스터스 20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모나코 출신 바슈로가 역사적인 4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몬테카를로 4강 대진을 정리합니다.
2026 르노 부산오픈이 4월 12일 부산 스포원파크에서 개막합니다. 정현, 권순우 등 114명이 출전하는 ATP 챌린저 125 대회의 관전 포인트와 국내 테니스 팬에게 주는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2026 NH올원뱅크배 비랭킹 대학부 단체전(여자부)가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코트에서 4월 11일~12일 열립니다. 우승 상금 100만원, 총 8팀 참가. 베이스라인 앱으로 지금 신청하세요.

결선 대회를 만들고 랭킹을 자동 지급할 수 있습니다. 대진표 알고리즘 v2, 대회 분석 탭, 공지 템플릿, 무료참가 지원도 추가되었습니다.
클럽에 직접 가입 신청할 수 있고, KATA 랭킹이 2,000명까지 지원되며, 경기 중 전면 광고가 사라졌습니다.
2026년 4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겐에스배 오픈부에서 김학윤·백동엽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호·정재찬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6년 4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겐에스배 개나리부 결선에서 성명숙·정혜진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윤휘·조정은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6년 4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겐에스배 신인부에서 구형근·오재훈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시원·이원광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6년 4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겐에스배 국화부에서 김혜영·정혜승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영·전정주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6년 4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겐에스배 혼합복식에서 신용철·안나현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애숙·이영철 조가 준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