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배 베테랑부 우승 — 김관수·이정재 조, 베테랑부 정상에 서다
2026년 4월 11일 안성맞춤배 베테랑부에서 김관수·이정재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강성한·이승훈 조, 공동 3위는 오치복·유승근 조와 김학윤·성기춘 조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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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1일 안성맞춤배 베테랑부에서 김관수·이정재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강성한·이승훈 조, 공동 3위는 오치복·유승근 조와 김학윤·성기춘 조가 차지했다.
2026년 4월 11일 안성맞춤배 혼합복식에서 최성순·함윤석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김광민·정성미 조, 공동 3위는 박은기·박혜정 조와 정민우·최연희 조가 차지했다.
2026년 4월 10일 안성맞춤배 개나리부에서 김민희·정재이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이유미·이지은 조, 공동 3위는 김송은·복지민 조와 목혜정·변신숙 조가 차지했다.
2026년 4월 17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리는 바볼랏배 여자 복식 개나리부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안내. 최대 138팀 참가, 우승 상품권 140만원. 접수 시작 4월 1일(수) 오후 1시.

2026년 NH올원뱅크배 개나리부 복식 대회에서 지남미·최지애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현정·이진순 조가 준우승, 이효민·이효진 조와 한여울·황은미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신인부 결선에서 심두수·태윤기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유진호·최규영 조가 준우승, 김현진·어수홍 조와 이동호·이재완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개나리부 결선에서 지남미·최지애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연·한예진 조가 준우승, 양인선·이지은 조와 염지은·염희정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개나리부 복식 대회에서 양인선·이지은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유순옥·정승미 조가 준우승, 박인영·이경미 조와 이경희·전채린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신인부 복식 대회에서 김현진·이재완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안해철·전학수 조가 준우승, 정강욱·정진현 조와 최성욱·황재혁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이 4월 12일 경기 고양시 농협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고양시청 강나현·하선민 조가 2026 실업연맹전에서 단체전과 복식을 모두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수호 감독 부임 후 첫 전국 우승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알카라스가 통산 300승을 달성하고, 신너가 마스터스 20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모나코 출신 바슈로가 역사적인 4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몬테카를로 4강 대진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