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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오 코볼리, 리옹 오픈 2026 4강서 무세티와 이탈리아 더비: 역전승으로 시즌 6번째 4강, 오늘 22시 30분 이후
1번 시드 플라비오 코볼리가 리옹 8강에서 4-6 6-4 6-4로 역전승하고 4강에 올랐어요. 상대는 3시간 33분 접전 끝에 통산 200승을 채운 로렌조 무세티예요.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 24)가 리옹 그랑프리 오베르뉴론알프(ATP 250) 4강에 올랐어요. 1번 시드로 나선 코볼리의 올 시즌 여섯 번째 투어 4강이에요. 상대는 같은 이탈리아의 로렌조 무세티(24)라서 결승 길목에서 이탈리아 더비가 열려요. 경기는 10월 24일(토) 현지시간 15시 30분 이후, 한국시간 22시 30분 이후로 잡혀 있어요.
코볼리 8강: 첫 세트 내주고 역전승
- 결과: 코볼리 4-6 6-4 6-4 승, 2시간 17분
- 상대: 미국의 5번 시드
- 시즌 여섯 번째 투어 4강
첫 세트를 내준 뒤에도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눈에 띄었어요. ATP는 이 경기를 두고 코볼리가 끝까지 버텨 냈다고 정리했어요.
무세티 8강: 3시간 33분, 통산 200승
- 결과: 무세티 7-6(5) 6-7(7) 6-4 승, 홈 관중 응원을 받은 프랑스 선수 상대
-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매치 포인트를 놓쳤고, 3세트에는 0-2로 끌려갔어요
- 이 승리로 투어 레벨 통산 200승
8강이 이날 마지막 경기라 3시간 33분 경기를 마치고 하루 만에 4강을 치러요. 체력 회복이 이번 4강의 변수가 될 수 있어요.
4강 맞대결 정보
- 두 선수의 투어 맞대결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Sky Sport). 앞선 맞대결은 2025년 US 오픈으로, 무세티가 이겼어요.
- 올해 프랑스오픈 기간에는 코볼리가 무세티를 제치고 이탈리아 2위에 올랐어요(테니스코리아).
- 다른 4강: 테일러 프리츠 vs 토미 폴, 한국시간 21시
이기는 선수는 미국 선수끼리 붙는 프리츠와 폴의 4강 승자와 결승에서 만나요. 이번 대회 우승자는 ATP 250점을 받아요.
출처: ATP Tour(10월 23일 경기 리포트), Sky Sport Italia(10월 24일), Tennistale, 테니스코리아, 테니스피플